안녕하세요, 내 차 정보 마이라이드입니다.오늘은 제가 관리하고 있는 회사 법인차, 더뉴모닝의 정비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어느덧 적산 거리가 14만km를 훌쩍 넘겼는데, 날이 더워지면서 차가 힘들어하는 기색이 역력하더군요. 특히 증상은 에어컨을 가동한 상태에서 언덕을 오르거나 급가속을 할 때, 엔진 쪽에서 '따르르' 하는 기분 나쁜 노킹음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음을 소리로 표현해보자면 '따라라', '뜨르르'와 같은 '금속 떨리는 소리'와 같습니다. 창문을 열고 들으면 잘 들리고, 차량 내부에서 들을 때 그 소리의 위치를 상상해보면 딱 엔진의 위치라는 특징이 있습니다.이전 이력을 알 순 없고 11만km에서 사와 14만km이 될때까지 교체를 안했는데 의심이 드니 일단 교체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래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