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부처님 오신 날 연휴에 강원 내륙을 좀 다녀왔습니다. 영월에 잠시 들러 태백에서 하루를 묵는 여정으로 다시 집으로 돌아오니 대충 500km 넘게 다녔더군요. 나다니는 동안 5월이 원래 이렇게 무더웠나 싶을 정도로 햇빛도 강하고 기온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잠시 쉬어갈 겸 평소 좋아하던 영월의 한 찻집을 잠시 들렀습니다. 꽃피는산골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79 주차를 끝내고 가게로 들어가던 중 습관(?)처럼 주차된 차량들의 타이어를 흘깃 살펴보는데 계절과는 너무 어울리지 않는 차량이 한 대 눈에 들어오길래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여러분들은 아래 사진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쯧쯧 vs ???아마 바로 위에 제가 보여드린 사진을 보고 혀를 쯧쯧 차시는 분과 머리 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