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전할 때 다른 건 몰라도 내비게이션만큼은 TMAP을 고집하는, 누적 주행거리 20만km, 안전운전 100점에 빛나는(?) TMAP 찐유저 마이라이드입니다. (인증샷 첨부합니다) 최근 TMAP이 네이버나 카카오처럼 사용자 참여형 기능을 늘리면서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더군요. 주행 인증 리뷰를 쓰거나 미션을 완료하면 포인트를 준다기에 호기심에 몇 번 참여해 봤습니다. 그렇게 차곡차곡 모은 포인트가 754P! 마침 '포인트샵'이 열렸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 1포인트가 그냥 1원이구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1. TMAP 포인트,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쓰나?TMAP은 '오늘의 미션'이라는 이름으로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제가..